금감원은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라디오 광고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정의로운 증권감독원(현 금감원) 직원으로 열연한 박신혜 배우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그 사람의 추천 종목이 사실은 그가 미리 사둔 주식일 수 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보이는 것보다 팩트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등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0419?sid=101
금감원은 "박신혜 배우의 대중 친화적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통해 불법 핀플루언서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대국민 메시지를 보다 폭넓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15988?sid=101
5월 1일부터 kbs,mbc,cbs 라디오에서 송출된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