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홍보 많이 해주시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시면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릴게요! 개인 당 누구에게 어떤 식으로 홍보했는지 엑셀 문서로 작성해서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검사하겠습니다. 농담이고. 보신 분들은 한 번 더 보셔도 괜찮은 영화일 것 같고, 못보신 분들은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을 그런 영화입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찾아 와주시는 모든 분들과, 특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바로 지금 당신을 사랑합니다. 쉬운 남자는 아닙니다.
오늘의 이야기. Fin.
베키일기에서 발췌했어
글이 피식피식 웃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