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같은 걸 잘 믿는 편은 아니다. 대운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건 감사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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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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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에 성공한 박지훈은 올해 대운이 들어온 것 같냐는 질문에 "열심히 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주 같은 걸 잘 믿는 편은 아니다. 대운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건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사주 물어본게 웃기네ㅋㅋ
당연히 안믿을것같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