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한다. 그저 순간 순간 그때에 충실하자는 생각 뿐이다. 시청자와 에너지를 온전히 공감할 수 있는,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30003815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236 지훈이 나에게 이미 믿보배야!앞으로 하고싶은 연기 맘껏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