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여워 ㅋㅋㅋㅋㅋ
그래서 윤병장님 누워있고 혼자 총 겨누고있고 그런사진이 나왔군 ㅋㅋ
'취사병' 촬영을 통해 군 생활을 간접 체험한 소감도 전했다.
박지훈은 "실제 군 생활을 하신 분들이나 현역 장병들에게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잠깐 간접 체험을 해봤다"며 "KCTC 장면을 촬영할 때는 핫팩을 안 붙이면 동상이 올 정도로 추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몰래 조준도 해보고 혼자 뛰어다니면서 놀았다"며 "나무 뒤에 숨어 있는 장면 같은 비하인드도 많았는데 메이킹 필름에 안 담겨 아쉽다"고 웃었다.
다만 실제 군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는 단호했다.
그는 "도움은 안 될 것 같다"며 "실제 군 생활은 이것보다 훨씬 힘들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