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처럼 떡밥 홍수일때는 솔직히 현생 집중하지 쉽지않단 말이야..
근데 차기작 들어가고 조용해지면 나는 내 현생 집중해서 챙기는 시간 갖고.. 또 그러다 떡밥시기오면 ㅈㄴ달리고
이럴생각에 좋았었는디.. 이런 인생 효율적인 루틴이라니 하면서..😶🌫️
나도 멀티 ㅈㄴ안돼서 오히려좋아임.. 현생까지 챙겨주고 ㄱㅇㄷ이네 딱 이건디..
아 그리고 이러면서 약간 지훈이도 메이도 각자 삶 쥰내 빡세게 살다가 와아아아~ 하면서 만나는 느낌이라 뭔가 더 재밌을거같고 좋았음.. 원래 본인 삶 열심히 사는 사람이 멋있는거잖아...
평소에는 굳이 말을 안하긴 했었지만ㅋㅋㅋㅋ 타이밍 맞는거같아서 털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