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더 잘 돼서 광고길 걷는 날 꿈꿔왔는데 https://theqoo.net/parkjihoon/4228445727 무명의 더쿠 | 18:36 | 조회 수 701 요새는 그게 현실이라서 감격스러움ㅠㅠ 그전에도 광고 찍은적 있지만 이정도로 몰려온건 처음이라 취사병 본방볼때도 농협,기영이 광고 연달아 나오는데 넘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