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방가워 메이님들
아역부터 배우한 계기가.. 어떤영상에서는 처음엔 엄마가 하자해서 했는데 하다보니 재밌어졌다 하고, 또 다른영상에선 자기가 티비보다가 저렇게되고싶어서 엄마한테 졸랐다고도 하던데 뭐가 ...진짜인지 알아?ㅋㅋ
또 보면 항상 손으로 손을 뜯고있다던가 손톱 깨물기도 많이하던데 그래서 손끝이 튿어져있는듯하기도 하구. 이 습관에 대해 얘기한적이 있어? 영상모음은 있더라.
여기 공지랑 여러가지 봤는데 없기도하고 또 많은 자료들이 눌러보면 삭제된게 많아서 못보네 아쉽구먼..
왕사남 볼땐 박지훈 거의 몰랐는데 지금 굉장히 좀 더 알게되고 혼자 친해진후로 보면 또 다를까싶어서 내리기전에 다시 보고싶기도하고 그렇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