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화려하고 빡쎈 꾸밈도 다 잘 받는데 안 꾸민 상태는 내추럴 본으로 잘생김이 느껴지고 또 화장 걷어내면 그냥 배우 얼굴 그 자체가 되는 거 같고 살찌면 통통한게 귀여워지고 살 빠지면 여리여리하고 처연미가 돋보여서 지켜주고 싶어지게 만들고 얼굴에 예쁨 청순 귀여움 잘생김이 다 공존하는 게 신기하다 이와중에 성격은 테토라는게 ㄹㅈㄷ
잡담 메이비인데 지훈이 이미지가 엄청 다양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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