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던거 있었는데 다 시들해져서 인생노잼시기였거든..
근데 약영 때 살짝 관심갖다가 이번 왕사남으로 완전 입덕해버려서 열심히 덕질중인데 지훈이가 넘 좋아서 좋은사람인것 같아서 덕질 개같이 할 생각에 두근두근거려ㅋㅋㅋㅋ
이런 기분 넘 오랜만이야ㅜㅜ
나는 덕질대상이 인성도 되게 중요해서 내가 이사람을 좋아해도되나 하면서 인텁이던 주변 평판이던 이런거 엄청 찾아보거든
근데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너무 괜찮은 사람인것같아ㅜㅜ
안정형덕질 할 수 있을것같은 그런 느낌!!!!
와나완 때부터 아기시절까지 덕질할게 넘 많아서 벅차구만!!
열심히해야지!!!!!
드라마 영화 노래 들을거 볼거가 넘 많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