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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왕과 사는 남자’는 임 대표가 지난 2019년 첫 삽을 뜬 작품이다. ‘단종이 이 마을에 유배 온 후 물난리가 났다’는 한 줄의 기록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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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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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임 대표가 지난 2019년 첫 삽을 뜬 작품이다. ‘단종이 이 마을에 유배 온 후 물난리가 났다’는 한 줄의 기록에서 출발했다.


이후 ‘박열’ ‘리틀 포레스트’ 등을 쓴 황성구 작가가 합류해 2020년 초고를 만들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제작이 지연됐다.

임 대표는 3일 문화일보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팬데믹 기간 제작이 중단됐지만 2023년 말 장항준 감독님과 만난 후 2024년부터 시나리오 수정에 돌입했다”면서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 이홍위와 엄흥도 등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사극 연출 경험은 없었지만 그동안 장 감독이 영화 ‘리바운드’를 비롯해 여러 방송에서 보여준 인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태도에 감탄해 이 영화를 부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박지훈에게 단종 역을 맡긴 ‘신의 한 수’는 임 대표가 그의 대표작인 ‘약한 영웅’을 본 후 임 대표가 장 감독에게 추천했다.


임 대표는 “단종 역으로 티켓파워가 강한 안전한 배우들이 거론됐는데 대부분 나이가 너무 많았다”면서 “어리고 신선한 배우를 찾았다. ‘약한 영웅’ 속 박지훈을 보고 단종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고 생각해 추천했다”고 전했다.


우와 감사하다 지훈이는 첫 상업영화니까 가능성보고 추천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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