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취 글들에 무대인사 1열가고 싶단 거(이거 쓴 메이 갔으려나ㅋㅋ) 삼시세끼 같은거 나옴 좋겠다는거도 있고. 이때의 지훈이에 대한 이야기 역시 수채화 같은데 바위 같은 단단함이 있다는 거. 어려도 참 단단한 사람이란거 란 글들이 있음.
보다보니 지훈이가 이미 이뤄준 것도 많고,
또 어떤 부분은 참 한결같다 싶고 그렇네.
결국은 박지훈 최고임 ㅠㅠ
소취 글들에 무대인사 1열가고 싶단 거(이거 쓴 메이 갔으려나ㅋㅋ) 삼시세끼 같은거 나옴 좋겠다는거도 있고. 이때의 지훈이에 대한 이야기 역시 수채화 같은데 바위 같은 단단함이 있다는 거. 어려도 참 단단한 사람이란거 란 글들이 있음.
보다보니 지훈이가 이미 이뤄준 것도 많고,
또 어떤 부분은 참 한결같다 싶고 그렇네.
결국은 박지훈 최고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