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려서ㅠ 일요일 오전 일찍 후기 낋여옴.
오늘은 같이 보기로 한 지인 동네로 원정을 다녀왔어.
관람 시간까지 중간에 마가 뜨길래, 근처 커뮤니티 센터에서 구정 행사가 열린다길래 구경갔는데,

붓글씨로 이름 써주는 행사를 하더라구?

한낱 미물인 내 자신의 안녕보다 지훈이 건강을 바라는 것이 더 맞지. 암.
아무튼 오늘 방문한 영화관은 새로 생긴 쇼핑몰에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광판에 이런 것도 보이구...좋더라(이런걸로 감동해야 하는 현실 ㅠ)
성적충이라 좌판 보려구 앱 켰는데

진심 처음보는 마킹이!!! 영화관 앱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진심 처음 알았어. 넘나 뿌듯한 것!!!!
오늘 방문했던 곳의 좌석판매 상황!! 4자리빼고 매진!

1, 2트때 방문했던 곳도 확인해봤는데 여기두 4좌석빼고 매진!!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장면부터 수도꼭지 고장남 ㅠ 눈이 빡빡해져서 밤운전빡힘들었지만 여튼 무사히 귀가!

오늘(일요일)도 4트 예매해놨다... 어제 500만 돌파 및 토욜 관객만 58만 들었던데 뉴질에서도 한영 역대 관객수 갱신하면 좋겠다. 소취소취
그럼 4트 후기 또 들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