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남 입덬이고 주변 사람들 박지훈하면 무묭이가 좋아하는 그 지훈이? 할정도로 티나는 덕질을 해온 사람인데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주접 떨 땐 딱히 신경도 안 쓰다가 요샌 눈빛 얘기 연기 얘기 하면서 인정해줄 때 갸뿌듯함..
콘서트 때 용안 진짜 개가까이서보고 너무 예뻐서 기절할 뻔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언니한테 전화와서 언니 나 이제 시집 못 간다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울었는데ㅋㅋㅋ 그 때 기가 막혀하던 언니도 이제 인정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 때 용안 진짜 개가까이서보고 너무 예뻐서 기절할 뻔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언니한테 전화와서 언니 나 이제 시집 못 간다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울었는데ㅋㅋㅋ 그 때 기가 막혀하던 언니도 이제 인정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