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수술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전신마취하는거라 좀 떨린다 ㅎ 설연휴 무인도 가고싶었는데 넘 아쉬워ㅠ
(담주 월요일에 인천오길래 엄마한테 택시타고 갔다오면 안되냐고 했다가 등짝맞음^^)
설때 못가니까 지난주에 무인갔었거든! 지훈이한테 응원받고싶어서 수술한다고했더니 지훈이가 아프지말라고 해줬어ㅠ
메이들한테 지훈이의 따뜻한 응원 보여주고 싶어서 공유해! 난 그럼 수술 씩씩하게 잘 받고 올게!ㅎㅎ
큰수술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전신마취하는거라 좀 떨린다 ㅎ 설연휴 무인도 가고싶었는데 넘 아쉬워ㅠ
(담주 월요일에 인천오길래 엄마한테 택시타고 갔다오면 안되냐고 했다가 등짝맞음^^)
설때 못가니까 지난주에 무인갔었거든! 지훈이한테 응원받고싶어서 수술한다고했더니 지훈이가 아프지말라고 해줬어ㅠ
메이들한테 지훈이의 따뜻한 응원 보여주고 싶어서 공유해! 난 그럼 수술 씩씩하게 잘 받고 올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