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지훈이 조용히 응원만 해온 스탈이라 오늘 무인도 지훈이 멀리서 보기만 하고 와야겠다 해서 일반인처럼(?) 앉아있었거든?
근데 딱 우리쪽에 와서 사진을 찍어줬는데 가까오니깐 당황해서 암말도 못했어
나 프듀때부터 한결같이 지훈이만 응원했고 앞으로도 늘 응원할거라는 그 한마디가 생각이 안났어
메이들 언제 어디서 지훈이 만날지도 모르니 응원하는 말 한마디쯤 품고 살자ㅠ

흐리지만 오늘 사진 첨부해
박지훈은 사진이 실물을 못담아 콧대 최고
늘 지훈이 조용히 응원만 해온 스탈이라 오늘 무인도 지훈이 멀리서 보기만 하고 와야겠다 해서 일반인처럼(?) 앉아있었거든?
근데 딱 우리쪽에 와서 사진을 찍어줬는데 가까오니깐 당황해서 암말도 못했어
나 프듀때부터 한결같이 지훈이만 응원했고 앞으로도 늘 응원할거라는 그 한마디가 생각이 안났어
메이들 언제 어디서 지훈이 만날지도 모르니 응원하는 말 한마디쯤 품고 살자ㅠ

흐리지만 오늘 사진 첨부해
박지훈은 사진이 실물을 못담아 콧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