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열번은 넘게 갔는데 그동안 대부분 반대쪽 통로로만 가서 사진도 가까이서 못찍었거든
근데 오늘 처음으로 앞쪽 중앙에 앉았는데 거기서 단체 사진 같이 찍고
어제 취켓팅 해서 잡은 맨 뒤 통로 옆옆자리에서는 마침 지훈이가 내 통로쪽으로 와줘서 사인도 받았어ㅜㅜㅜㅜ
샤이메이라 팬싸도 안가고 싸인 한 번도 못받았었어 예전 360때 공방에서 500개 사인해준거 빼고는.. 근데 마침 와줘서 처음으로 용기냈다ㅜㅜㅜ
편지도 준비해갔는데 손이 막 벌벌 떨려서 이건 줄 생각도 못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