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설득해준 감독님께 무한한 감사를 ㅠㅠ
340 10
2026.01.27 11:09
340 10

단종 역의 박지훈을 캐스팅하는 과정은 ‘삼고초려’에 가까웠다.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을 아이돌이 아닌 ‘약한 영웅’의 배우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을 캐스팅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면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세 번째 만남까지도 확답을 안 주더라. 네 번째 만났을 때야 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지훈이 끝까지 거절했으면 다른 배우가 했겠지만, 이홍위(단종)라는 인물이 이 정도 깊이로 나오진 못했을 것”이라며 박지훈의 진중한 태도와 연기력을 높이 샀다.

 

단종 박지훈이 안했으면 어쩔 뻔 

단종해준 지훈이에게도 너무 감사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37 01.22 67,7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9,1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3,8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24,890
공지 스퀘어 🖥박지훈 드라마 뭐부터 봐야해? 고민하는 메이비들을 위한 드라마 요약본 모음💻 17 21.06.22 31,488
공지 알림/결과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Solo💖💛💚(* 가이드덬 구함) 51 19.10.08 45,682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54,0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5780 잡담 지훈이 사투리 잘안써? 6 15:56 212
105779 잡담 오늘 빕시고 뭔가 복작복작하니 명절같다 5 15:47 153
105778 잡담 아니 바쁜 거 체감한게 라운드인터뷰 보도사진들 4 15:36 262
105777 잡담 sbn 지훈이 진짜 아들로 보시는거같은데 4 15:27 256
105776 잡담 이건 오리온에서 만든거야? 12 14:44 390
105775 잡담 아 더 일찍 나올걸.. 4 14:24 330
105774 잡담 아직 안본 메이가 당연히 더 많아요 5 14:22 274
105773 잡담 지훈이 오늘 헤메코 예쁘길!! 4 14:19 185
105772 잡담 이 모든 상황이 너무 꿈같이 행복하지 않니 7 13:53 247
105771 잡담 시사회 지금 가는 덬 있어? 4 13:46 223
105770 잡담 수색대만 경계했는데 유디티? 특전병? 5 13:35 235
105769 잡담 메이들아 군알못메이 UDT 검색해봤다가 7 13:29 354
105768 잡담 시그폴라 1 13:08 206
105767 잡담 지훙.. 쉽게쉽게 살면 안될까ㅋㅋㅋㅋㅋ (농담) 21 13:06 475
105766 잡담 지훈이가 좋은 작품 좋은 선배님을 만난 거 같아서 3 12:48 209
105765 잡담 지훈이도 언시로 처음 완성본 봤네 1 12:40 306
105764 잡담 아직 영화 못봐서 슬픈 점 10 12:30 275
105763 잡담 아 유버지 두 분이 뭔가 했더닠ㅋㅋㅋㅋ 2 12:16 323
105762 잡담 지훈이 인터뷰 너무 대단한데 너무 맘아프다 4 12:09 235
105761 잡담 아버지가 셋인 사람이 있다?! 7 12:02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