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잘 못쓰는 점 이해해줘..🥹
일단 나는 왕사남 시사회에 1n곳을 응모했는데 다 떨어졌고(…)
사실 그 덬인지는 모르겠는데 응모 결과 다 나오면 나눔하러 온다고해서 혹시나 하고 윙방 들락날락 하면서 계속 대기탐ㅋㅋㅋㅋㅋㅋㅠㅠ
그래서 올라오자마자 거의 바로 1빠로 댓글달고 나눔받았고
천사 메이 아니였음 난 진짜 한강물에 뛰어들었을거야…
진짜 미안한게 계속 기다리다가 내가 문자를 뒤늦게 봐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천사메이가 울지도 모른다고 휴지도 챙겨줌ㅠㅠ(나 진짜 천사인 줄 알았잖아😇)
심지어 자리가 너무 앞이랑 가까워요..‼️ 흑흑 근데 팝콘 괜히 샀다가 다 흘리고나옴..😭
사실 난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눈물 한방울 난 적 없는 사람인데 주르륵 흘러서 당황했자나…🥲
오늘 영화 얼마나 좋았냐면 나 진짜 집가는 길이 너무 아쉬웠고 바로 다음 타임 볼수만 있다면 다시 보고싶었음ㅠㅠ지훈이 연기 진짜 찢었고…
사실 나 입덕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 입덕해서 다행이다 내자신 잘했다만 느끼고 옴. 아니 나 취향 까다로운 사람인데 n차 하고 싶어지다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난 좋았어
메이들이 정말 한시라도 빨리 영화를 봐줬음 좋겠어 진짜 미쳤음 감히 말씀드리는데 박지훈 인생캐 온 것 같습니다.
내일 난 출근이지만 영화 생각에 한숨도 못잘거같아,,
지후나 사랑해 윙방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