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롱드립 너무 재밌긴한대 지훈이가 약간 얌전한 느낌이라 해야되나ㅋㅋㅋ
뭔가 까부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잔잔한 맛으로 보면 좋은거같아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티엠아 같은거 알게되는정도?!
예능 나오면 고맙습니다 지만 지훈이가 딱히 안내키면 무리하지마 라는 기분이 들었어!
이런 후기도..윙방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ㅋㅋㅋ
뭔가 까부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잔잔한 맛으로 보면 좋은거같아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티엠아 같은거 알게되는정도?!
예능 나오면 고맙습니다 지만 지훈이가 딱히 안내키면 무리하지마 라는 기분이 들었어!
이런 후기도..윙방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