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심결에 당연히 왕사남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했겠지라는 생각을 했거든?
미팅 때 3번이나 얼버무렸을 정도로 부담감 많이 가졌구나 생각 못 했어 ㅜㅜ
순간 내가 부끄러웠음
지훈이는 뭔가 흥행보다도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한 생각이 더 깊구나 또 배우네 ㅠㅠ 내가 말을 잘 설명 못하겠다 암튼 항준 감독님 고맙네
난 무심결에 당연히 왕사남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했겠지라는 생각을 했거든?
미팅 때 3번이나 얼버무렸을 정도로 부담감 많이 가졌구나 생각 못 했어 ㅜㅜ
순간 내가 부끄러웠음
지훈이는 뭔가 흥행보다도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한 생각이 더 깊구나 또 배우네 ㅠㅠ 내가 말을 잘 설명 못하겠다 암튼 항준 감독님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