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 대사칠때 객석에서 웃음이 나온적 있었거든 초반에
그 다음부터 대사톤이랑 가지 쳐내고 싹 정리해와서
웃음 안나오게 하는거 보며
혼자 감탄했었음
그 집중해야하는 상황에서 또 그걸 잊지않고 바로 핏백
무물 보면서 내심 지난 극들에서
'디스이즈뮤지컬' 이런 본진 의사 반영됐음직한
예상되는 작들이랑 장면이 있는데
이런게 왤케 좋을까...
저 대사칠때 객석에서 웃음이 나온적 있었거든 초반에
그 다음부터 대사톤이랑 가지 쳐내고 싹 정리해와서
웃음 안나오게 하는거 보며
혼자 감탄했었음
그 집중해야하는 상황에서 또 그걸 잊지않고 바로 핏백
무물 보면서 내심 지난 극들에서
'디스이즈뮤지컬' 이런 본진 의사 반영됐음직한
예상되는 작들이랑 장면이 있는데
이런게 왤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