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Q&A 보면서 내용도 당연 너무 좋지만
어디선가 느낀 분위기 였거든 좋은쪽으로
바로 은버트 금희님 방송 편
이 때도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진지하게 작품얘기랑 일상(?) 수다 떠는 본진이
너무 좋아서 몇번이나 돌려봤었는데...
늘 이런 배우였었지ㅠㅠ
그리고... 조금 아니 많이 안쓰럽기도
본진이 말한 그 '조금' 힘들었다는 상황
다들 한두번 쯤 느껴봤을 법한 그래서 더 알것같고
이어지는 장난섞인 흑흑흑 소리에
사실 많이 힘들었었구나 싶어서ㅋㅋㅠㅠㅠㅠ
그리고 '노아'!!!!
진짜 본진에게 무릎꿇음
생각도 못한 미친 캐해야ㅠㅠ
은버트도 은일형도 키워드는 '확신' 넘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