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본적인(?)거 절대 쉬운거 아니란거 잘 알거든
몸쓰는거랑 조금은 다른 거 같은데
은일형 무대위에서 이쪽 저쪽 활보하며 걷는거
저만치 속도감있게 달려 나오는거
절도있게 단호하게 혹은 살짝 풀려서 흐느적 거릴 때
설렘가득 구름위를 걷는 것 처럼일 때도
한대 치려고 급발진 튀어나갈 때도
사실 본진이즈 뭔들이지만
걸음걸이나 그 뒷모습에서 보이는 감정선까지 넘 좋음
그리고 방법을찾아에서 마지막 즈음 가운데에서
1:1로 싸울때 큰 액션 좀 많이 멋짐
대신 그 전에 한쪽 구석에서 다리 올리며 싸울땐 귀여워ㅋㅋㅋ
그리고 어제 알게된거
난 내가 반접은 셔츠소매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 아래 팔뚝이 찐이었던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