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어쩌다 보게 된 컷콜 영상 하나에
너무너무 꽂혀서 무지 못사앓이 중인데
그게 바로 루돌프임
거의 입덕 얼마 전 작품이고 그 이후로는
항상 본진 말처럼 함께 나이 먹어가고 있어서 그닥 아쉬운 적 없었는데
그 컷콜 속 본진 모습이랑 넘버가 너무너무 날것 자체로
지금이랑 사뭇 다른 원석 느낌이었거든
그래서 그 시절 못본게 서럽고 이상하리만치 그리운거야
근데 어제 인터뷰에서 딱 언급 되더라고...
더더 사무치게 앓게 됨ㅠㅠㅠㅠ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데
그 작품이라서가 아니라 그 시절 본진이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