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키트에 있던 향초 오늘 처음 켜봤는데 https://theqoo.net/ongseongwu/4280100140 무명의 더쿠 | 07-15 | 조회 수 135 뒤늦게 우는 중 ㅠㅠㅠㅠㅠㅠㅠㅠ 불을 밝히지 않았더라면 평생 모르고 지나갈 뻔 했던 메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