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됐든, 네 세계를 만들어 봐. 넌 그럴 수 있을 것 같거든." '말하고 싶었다. 지금 내가 있는 건, 나보다 나를 더 믿어준 사람이 있어서였다고. 그 사람이 바로 너였다고' 나 벌써 기대된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