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가 진짜 잘되면 소극장에서 공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노아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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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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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큰 곳에서 콘서트를 하게 됐다니 하루종일 뭔가 계속 좀 울컥하는 것 같아 고척 갈 때도 이런 기분이었지만 문학은 또다른 상징성이 있잖아.. 노아가 너무 대견하고 멋있고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은 마음으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갈고 닦아 여기까지 와준 노아한테 너무 고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