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큰 곳에서 콘서트를 하게 됐다니 하루종일 뭔가 계속 좀 울컥하는 것 같아 고척 갈 때도 이런 기분이었지만 문학은 또다른 상징성이 있잖아.. 노아가 너무 대견하고 멋있고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은 마음으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갈고 닦아 여기까지 와준 노아한테 너무 고맙다 진짜..
잡담 플레이브가 진짜 잘되면 소극장에서 공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노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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