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불호도 호도 아닌 후기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초반부에 도파민 터지는 게임은 없었던 것 같아
난 파피푸페포가 어려웠고 원반이 재밌었는데 막 음악이 좋다거나 너무 재밌다 이런 건 없었지만 쫄리는 맛은 있었다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새로 나온 리듬천국 게임이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그래도 뒤에는 더 재밌는 게임들 많이 있길 기원함ㅠㅠㅠㅠ
생각해보면 기존작들도 그 많은 게임들 중에서 딱 몇개만 미치도록 좋아했던 거 같기도하고ㅋㅋㅋㅋ 나랑 잘맞는 게임이 있기를
근데 플탐은 살짝 걱정됨... 스테이지 1이라 쉬운 것도 있겠지만 퍼펙작 안할거면 잘하는 사람들은 순삭하지 않을까? 싶어 물론 이건 까봐야 아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