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덕질을 하게 됐어 ㅎㅎㅎ
가수가 팬을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최고라고 늘 당당히 소리치고다니고
팬들도 엔플라잉이 80까지 가자는거 딱 믿고, 공연할때나 무슨일 있어도 늘 어떤상황에 대해서 -아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랬을 거다-를 당연하게 전제하고 기본적으로 신뢰하고 게 전체적인 기조라서
서로 너무 안정형이라 좋아.
10년차 정도면
애증의 관계일수도 있는데- 여긴 진짜 아직 좋아좋아하는 신뢰와 애정의 관계라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고💕
나도 평피아를 다짐하게 되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