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이런것도 문제였지만
-이건 보온템 엄청 챙겨가고 껴입어서 참을 정도는 됐구
푸르공 이런 차 타고 한참 달렸는데도 풍경이 그대로임..
걍 어디에 떨어지면 ㄹㅇ 국제미아됨ㅋㅋㅋㅋㅋㅋ
원래 차멀미 심하지도 않고 혹시 몰라 멀미약도 먹었는데
승차감이 썩 좋지 못하니까 속도 너무 안좋아써 ㅠㅠ
글고 게르같은데에서 현지음식 먹는것도
안 먹던 사람이 먹으면 탈나기 진짜 쉬웠어
양젖같은거 있자나 ㅠㅠ
그래도 개인 컨디션 관리만 잘 하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라서 자꾸 생각나더라ㅜㅜㅜ 아마 위시도 오래오래 좋은 기억이 남을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