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애들이 사주고 싶은거 있으면 쪼꾸만한 손으로 크게크게 고민도 안하고 아무렇지 않게 선물해줄 때마다 마음에 뜨끈한 국밥을 쏟게 됨ㅠㅠ
사실 어리기도 하고 본인이 사고 싶은거는 비싸다고 고민도 하는 애들인데 멤버들 사주는 거엔 고민도 없어 단지 좋아할까에 대한 고민 뿐인 애들임ㅜ
서로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그냥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좋음
사실 어리기도 하고 본인이 사고 싶은거는 비싸다고 고민도 하는 애들인데 멤버들 사주는 거엔 고민도 없어 단지 좋아할까에 대한 고민 뿐인 애들임ㅜ
서로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그냥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