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도와준다고 놀티켓 취켓 가볍게 찍먹도움했다가 너무 고통스러움을 겪어보고 지켜봤음..
우리 멜티처럼 그냥 들어가있으면 랜덤으로 뜨겠지~ 라고 생각하면 안됨
놀티켓은 그 티켓팅 창에 들어가는것부터가 취켓의 시작이야.
티켓팅창에 들어가는게 앵간한 아이돌분들이면 최소 n시간~ 최대 n일이 걸림..
우리때는 또 어떨지 몰라. 우리는 팬덤이 큰 편이라 꽤 오래 걸릴 것 같음ㅠㅠ
거기에 중간중간 타노스의 시간이라고 조금만 관심을 안주면 대기번호를 받다가도 관심을 안줬다면서 서버가 꺼져버림
그러면 또 대기를 다시 해야해. 무한의 되돌이표야
들어갔다고 오래 있는 것도 안됨. 멜티 창갈이처럼 30분정도 되면 쫓겨남...
그렇다고 취소표가 잘 풀리는 것도 아님 여기도 뭔 기준이 없는 것 같더라 (뭐 공연 직전이나 취소표 수수료 낼 때쯤 좀 풀린다 이런정도만 참고할만한듯)
암튼 서버 접속부터가 너무너무 느리고 힘들어서 놀티켓은 진짜 취켓이 지옥이라 본티켓에서 애지간하면 끝내야한다<< 이 말이 맞말이거든ㅠㅠ
후회하지 말고 나는 적어도! 하루정도는 표를 들고있고 도전하는거 추천
0표클럽에서 시작하는거는 정말 추천 안해..ㅠㅠ 지금 있을 때 자리 하나라도 확보해두고 해 진짜로 너무너무 힘들어보이더라
서버도 언제 접속될지 몰라서 밤낮이 없음. 나 시간 졸라 많고 컴퓨터나 태블릿 달고 산다 싶은 덬 아니면 진자 힘들거야
후회하지말고 티켓 하나라도 확보해놓자 우리의 팬미팅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