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리한테 따로 마지막 인사라도 해주지 이런 서운함도 없어졌어 난 군백기 시작 전에 다같이 울던 유니티를 지나고 오히려 안정형이 됐고 그 이후에는 모멘텀으로 몇명이어도 잘할거라는 믿음을 줘서 더 좋았거든 또 작년 컴백 없었던 것도 최대한 멤버 목소리 다 들어간 앨범 만들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어 사부작즈 입대 전에 녹음했다는 이야기도 했었고 올해 활동은 작년부터 계속 스포했고 멤버들이 꾸준히 127 관련 계획 말해줘서 그거 믿고 있으니까 그냥 현재의 127과 미래의 127을 더 응원해줄래
잡담 모두의 생각이 같진 않겠지만 난 괜찮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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