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많지만 표현해야 할 건 이것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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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미 정떨해서 없어도 그만임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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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127로서도 마지막을 함께하면 안됬던걸까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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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한텐 끝맺음이 너무 일방적이라 어질어질하다
-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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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진정이 안 돼.. 어떻게해야 괜찮아지지
-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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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마지막 두 장 영어로 된 글을 보니까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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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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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내 맘을 모르겠어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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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실 납득이 잘 안 가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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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용이가 127활동 기대해 달라고 했잖아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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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지금 멤버들이 127 지키려고 얼마나 노력한지 아니까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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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마지막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해봤거든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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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10년안에 우리는 없나 싶고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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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만 말할게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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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멤버들이 작년부터 올해 활동 이야기해주고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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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ㄹㅇ 하나도 모르고있다가 이틀전에 알았네... ㅋㅋㅋㅋㅋ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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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를 이렇게 한다는게...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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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일이 있어도 127이라는 팀을 생각하는 멤버들 고맙고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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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기간 남았으니 우리한테 마지막 인사는 해줬으면 좋겠다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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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한텐 진짜 아무것도 없이 인사조차 안하고 간게 너무 빡쳤는데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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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영 위버스 포스트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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