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음식점 생각 보다 맛에 비해 안유명한 듯, 굳이 먹으러 합정 가자! 보다는 가까우니 가자! 중간지점이니 가자! 이런 곳인 느낌?
문래는 유명도에(웨이팅) 대비 은근 점바점 있고(대부분 맛있었음)
성수 연남 웨이팅 너무 심해서 이시간 기달려서...? 싶을정도로 너무 웨이팅심하고
압구정 뚝섬 서울숲은 그 가격이면 맛없음 안됨
을지로는 한창 힙지로일 때 평타였던 것 같은데 요샌 모르겠고
망원도 유명한 만큼 은근 괜찮은 곳 많고
건대는 내가 잘 안감
강남도 요새 괜찮아 보이는 곳 있어서 다녀볼까 싶은데
직장가라 큰기대는 없음, 강남 역삼 삼성 종로 같은 직장가는 기본에 충실하고 짭짜롬 하니 적당히 맛있다하면 유명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