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계라멘 제대로 된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한 2주전에 문 열었다고 해서 다녀옴
부탄츄 역삼 근처에선가 일시적으로 영업했다가 아예 새로 여신듯
아직 초반이라 나오는 거 엄청 느리긴 해
오픈런해서 바로 주문 찍었는데 35분인가 기다림 죄송하다고 음료 공짜로 주셨지만
지로계라멘이 원가율 높아서 좌석회전율을 무조건 높게 가져가야되는데 아직 거기까진 안 온듯
메뉴판도 파파고 돌린 느낌이라 한국 관계회사가 일어 잘 못하시나..? 생각도 들었어
추가메뉴도 아직 초반이라 몇개 없음
맛은 일본 원조랑 매우 가까움
그러나 지로계가 나에게 너무 헤비한 느낌이긴 했어 이에케가 나한테 최대한 치인듯
좀 느끼하니 야채나 마늘을 많이 하는게 나았으
지로계를 도전하고 싶다면 가볼 수 있다 호불호 매우 갈리는 맛
나는 경험해봤으니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