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사는데 둘다 남산 한번도 안가봐서 추석 끝나고 둘이서 가보려고 하는데
명동역에서 내려서 밥먹고 남산갈거라 식당 알아보고있어.
두명 3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고
목멱산방(비빔밥), 목멱산호랭이(쌈밥), 더식당(쭈꾸미/꼬막비빔밥/국수),
명동함흥면옥(냉면), 하동관(곰탕), 명동교자(칼국수) 이렇게 알아봤는데
엄마랑 나랑 둘다 칼국수는 안좋아하고
비빔밥은 추석 끝나고 바로라 집에 나물있는데 비빔밥 먹기 좀 그런거 같고
하동관은 방향이 너무 반대라서
여기들 말고 다른데 추천해줄 수 있어?
중식도 좋고 양식도 좋은데 엄마가 회는 못드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