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사카 에비노야 (두새우동 950엔)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늘 첫끼로 먹는 곳. 후쿠오카 명란젓, 갓무침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음.
2. 오사카 이치란라멘 별관(라멘+반숙계란 1100엔 정도, 밥 250엔)

1인석이 아니라 테이블도 괜찮다면 여기가 웨이팅이 짧음. 맛이야 늘 똑같이 맛있는 맛. 마지막에 밥도 말아먹음.
3. 오사카 도톤보리거리(메론빵+마챠아이스 400엔)

요즘 대세 간식인지 도톤보리거리에서 파는 집 많음. 빵이 매우 달아서 쌉싸름한 마챠아이스와 궁합이 딱 좋음.
4. 오사카 앗치치혼포 (타꼬야끼 500엔)

타꼬야끼 반죽이 더 반죽같은 느낌. 줄은 엄청 긴데 맛의 특별함은 잘 모르겠음.
5. 오사카 유마루(곱창전골2인, 곱창추가, 콜라2, 우동면 2인 총 4320엔)

후쿠오카 오오이시 모츠나베와 거의 흡사한 맛. 예약 가능
6. 오사카 치토세 별관(니꾸스이, 계란밥소 860엔)

고기우동맛. 계란이 느끼하지 않아 계란밥이 맛있음. 별관은 웨이팅 거의 없음.
7. 오사카 쿠로몬시장(중도로 포함 스시 10피스 2300엔)

솔직히 별로 차라리 하루코마나 사카에스시 추천
8. 오사카 551호라이(에비슈마이20개, 교자10개 1450엔 정도)

에비슈마이는 겨자에 찍어 먹어야 맛있음. 줄이 길어도 금방 빠짐.
9. 교토 미도리(히츠마부시 3600엔)

장어가 그렇게 두껍진 않으나 맛있음. 예약 가능
10. 고베 스테키란도 분점(고베규런치 3160엔)



고베 카구라와 비교했을때 카구라가 좀 더 건물이 현대적임. 맛은 둘 다 비슷함. 맛이 특별한건 모르겠으나 잘 먹음. 예약 가능
골든위크라 밥 먹을때 줄 오래 설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안 기다림. 오히려 간식 종류 살때 더 줄을 오래 섬. 예약 가능한 곳은 미리 예약하고 가면 안 기다리고 먹을 수 있음.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늘 첫끼로 먹는 곳. 후쿠오카 명란젓, 갓무침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음.
2. 오사카 이치란라멘 별관(라멘+반숙계란 1100엔 정도, 밥 250엔)

1인석이 아니라 테이블도 괜찮다면 여기가 웨이팅이 짧음. 맛이야 늘 똑같이 맛있는 맛. 마지막에 밥도 말아먹음.
3. 오사카 도톤보리거리(메론빵+마챠아이스 400엔)

요즘 대세 간식인지 도톤보리거리에서 파는 집 많음. 빵이 매우 달아서 쌉싸름한 마챠아이스와 궁합이 딱 좋음.
4. 오사카 앗치치혼포 (타꼬야끼 500엔)

타꼬야끼 반죽이 더 반죽같은 느낌. 줄은 엄청 긴데 맛의 특별함은 잘 모르겠음.
5. 오사카 유마루(곱창전골2인, 곱창추가, 콜라2, 우동면 2인 총 4320엔)

후쿠오카 오오이시 모츠나베와 거의 흡사한 맛. 예약 가능
6. 오사카 치토세 별관(니꾸스이, 계란밥소 860엔)

고기우동맛. 계란이 느끼하지 않아 계란밥이 맛있음. 별관은 웨이팅 거의 없음.
7. 오사카 쿠로몬시장(중도로 포함 스시 10피스 2300엔)

솔직히 별로 차라리 하루코마나 사카에스시 추천
8. 오사카 551호라이(에비슈마이20개, 교자10개 1450엔 정도)

에비슈마이는 겨자에 찍어 먹어야 맛있음. 줄이 길어도 금방 빠짐.
9. 교토 미도리(히츠마부시 3600엔)

장어가 그렇게 두껍진 않으나 맛있음. 예약 가능
10. 고베 스테키란도 분점(고베규런치 3160엔)



고베 카구라와 비교했을때 카구라가 좀 더 건물이 현대적임. 맛은 둘 다 비슷함. 맛이 특별한건 모르겠으나 잘 먹음. 예약 가능
골든위크라 밥 먹을때 줄 오래 설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안 기다림. 오히려 간식 종류 살때 더 줄을 오래 섬. 예약 가능한 곳은 미리 예약하고 가면 안 기다리고 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