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어나자마자 토벌할 몹과 대화가 우선이라며 편견없이 게임 속 모두에게 프렌들리하게 다가갔던 용사님
그래서 수호대 직원에 npc들 몹들까지 다 편이 되었는데
문득 호포리 사람들은 다르게 생긴 종족 만났을때 지극히 인간 위주로 사고하고 폭력적으로 굴어서 마을 초토화되고 사상자 많이 생긴 거 생각나더라
나도 만사에 선입견 줄이고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겠음
그래서 수호대 직원에 npc들 몹들까지 다 편이 되었는데
문득 호포리 사람들은 다르게 생긴 종족 만났을때 지극히 인간 위주로 사고하고 폭력적으로 굴어서 마을 초토화되고 사상자 많이 생긴 거 생각나더라
나도 만사에 선입견 줄이고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