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요>
2. 개그 온갖곳에 쑤셔넣어서 재밌었음
3. 코스튬 전체적으로 퀄 좋았고 여캐들 이쁨 반했음
4. 달심 캐릭터 좋았음 내가 당신을 기억하겠소
5. 스승님 동생분 액션파트 개좋았음 내가 실사화에 원하는게 딱 이거
6. 음악 좋았어요
7. 트랜지션 좋았어요
<조금 그랬어요>
1. 류 이새끼 분노조절 수련 안하고 피존수프라멘이나 만들고 앉아있던거 ㅈㄴ웃김 자가제면 하지말고 옆집 헐크형님처럼 분노조절을 수련했어야지 임마
2. 근접 액션 좋았는데 전신 액션 나올때 엉성해보였음 딱 합을 맞추고 나 간다~! 어엇 나 받는다~! 이게 보여서 좀 아쉬움ㅋㅋㅋ
3. 영화가 좀 2000년대 초반 같은 감성이라 웃긴데 약간 촌스럽게 보일수도? 난 걍 뇌 빼고 웃었어
4. 블랑카... 좋았는데 안좋았음 뭔가... 얘 파트 만화같고 좋았는데 뭔가 안좋아.............. 핫도그 냄새 때문인가...?
5. ㅅㅂ 음악부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촌스러워ㅋㅋㅋㅋ 근데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전체적으로 재밌었는데 묘하게 촌스러운 감성이 있어서 아 진짜 주먹 꽉 쥐고 끝까지 봄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2003년 정도 영화라고 생각하고 보면 굉장히 재밌을듯
춘리언니 진짜 귀엽게 생기셨음 정지선 셰프님을 닮았고.. 졸라 구름 불쌍해죽겠네ㅠㅠ
감정파트는 좀 아쉬웠고 액션은 좋았음
나는 스트리트파이터를 잘 몰라서 덜 재밌던거 같아 기술을 알고 영화에 구현된걸 보는 재미가 있었을텐데ㅠ 그게 좀 아쉬움
근데 액션할때 전체적으로 조금 더 이펙트를 넣었으면 좋았을거 같음 게임 느낌 나는건 블랑카랑 마지막 전투 뿐이라 좀 아쉬웠음
시리즈로 나올거 같던데 2편이 더 재밌을거 같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