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립극장에서 햄릿 다데루가 주연으로 올렸는데 몇번 하고 자기가 귀신에 홀려서 더 못하겠다는 이유로 연극을 펑크를 낸 거임
그래서 대체자 찾다가 그당시 연출가가 이안 찰슨한테 부탁했는데 이미 이때 에이즈 판정을 받고 죽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하더라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서 하면 안 되는데 이안 찰슨이 자기 햄릿 하겠다고 하고 연습 때 배우들한테 에이즈 걸렸다고 이야기하고 연극 준비했다고 함
그당시 영국에서 동성애자나 에이즈 관련 홍보 금지 법도 있을 정도로 인식 바닥칠 때였는데도 자기 상태 까고 연극에 임했다고 함
근데 이안 찰슨이 햄릿으로 희대의 명연기를 보이면서 햄릿이 대히트를 하고 다음 해에 돌아가심
영국에서 최초로 에이즈 질병으로 죽었다고 공표한 첫 공인이래
그 후에 영국 올리비에인가 연극협회에서 명연기를 펼친 젊은 배우한테 이안 찰슨 상 주면서 기린다고 영국 연극 쪽에선 유명한 분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