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브리타임 : 오전에 도착해서 영화 본 지라 많이
졸았음!ㅠㅜ 이게 환상인지 현실인지 파악도 안되고 나레이션도 많고 추상적인 느낌의 영화였음 별점 보류(너무 많이 잠ㅜㅜ)
2. 비트윈 투 러버스 : 여자 주인공이 너무 이기적이고
자신의 제안에 코가 꿰어 상처 받는 모습이 뭐지? 싶었음 별점 ☆☆(5개 만점)
3. 블랙 볼 : 스페인 내전을 대략적으로 알고 본 영화, 3개의 시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덮어졌던 것이 결국은 현재의 세대에 이르러야 오픈이 되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상하게 마지막 되니까 눈물이 쉴 새 없이 나옴.
별점 ☆☆☆☆ + 1/2
4. 스킨다운 : 정치 + 클럽(마약) + 화해 가 짬뽕되어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았나 싶음. 유머도 나한테 와닿지 않았다ㅜ 별점 ☆☆☆
5. 빵과 책 : 주인공의 고군분투 이야기. 선한 행동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결국엔 악한 마음으로 바뀌는 과정을 천천히 그려가서 약간 지루했음. + 어머니는 대단하다라는 걸 느낌! 별점 ☆☆☆
처음 와서 욕심을 부려가지고 너무 빡세게 티켓팅을 한 거 같아ㅜㅜ 블랙볼은 개봉할 때 한 번 더 볼 예정이고 마지막인 오늘은 바닷가도 구경하며 널널하게 영화보고 가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