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8일에 살인의문 gv 보고왔는데
진행하시는 분이 걍 알아서
'지금 시간 별로 없고 배우마다 한 질문씩 받을거고 지금 보신 영화 관련된 질문만 해주시고
질문하시는 분은 제발 한국어로 해달라'고 딱 정리해서 말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앞에 혼자 오신 아저씨?인지 계속 혼자 중얼거리고 삐딱하게 앉아서 시야 가리고
영화를 보러온거야 만거야 싶은 관객이 있었는데 질문하라니까 또 손은 들더라고?
되게 앞자리라 안보일수는 없었는데 계속 그분만 묘하게 피해갔어 ㅋㅋㅋㅋㅋ 찐을 알아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