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스케쥴에 야외상영은 없음.
잡아놨다가 평 별로길래 취소해 버리고 다른 거 예매해서 ㅎ
근데 하여간 덥다는 소리 많은데 혹시나 추울까봐 긴 옷도 챙기니
뭐 2박3일 일정인데 옷 왜케 많아짐 ㅠㅠ
누구랑 가는 것도 아니고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고
그냥 나 혼자 휘적거리면서 다닐텐데 거 참...
하여간 빨리 자야지. 새벽에 일어나서 케텍스 탈 거야
일단 난 스케쥴에 야외상영은 없음.
잡아놨다가 평 별로길래 취소해 버리고 다른 거 예매해서 ㅎ
근데 하여간 덥다는 소리 많은데 혹시나 추울까봐 긴 옷도 챙기니
뭐 2박3일 일정인데 옷 왜케 많아짐 ㅠㅠ
누구랑 가는 것도 아니고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고
그냥 나 혼자 휘적거리면서 다닐텐데 거 참...
하여간 빨리 자야지. 새벽에 일어나서 케텍스 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