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자리는 뭔 소향씨어터도 아닌데 다리가 얼마나 기신지 계속 발로차고 뒤에 팝콘을 철근처럼 씹어먹는 사람있고
옆자리는 다리 떨었다가 한숨 쉬었다가 워치봤다가 기지개켰다가 수구리했다가 ㅅㅂ 진짜 개빡침
들어와서 플래시 터트리면서티 사진 찍을때부터 걱정했는데(글케 일찍들어온것도 아닌데
아니 글케 지루한 영화도 아닌데 그럴거면 그냥 영화를 쳐보지말든가 진짜 영화보는내내 개빡쳐가지고 ㅡㅡ...6일동안 영화본중에 여러관크 겪었지만 랭크 1위에 올려줄 수 있을듯 짜증난다 영화 4dx로 보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