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치이카와포 현장교환하고 이제서야 포스터북에 정리하려고 보니까 손자국꾸깃이 두군데나 있어 현장에선 그냥 교환한것만 좋아서 확인할 생각도 못했는데 결국 이번 원프패는 중복에 오염하자 손자국꾸깃하자까지 다채롭게 불운의 연속이었다 최애도 안나와서 내일 진짜 딱 한장만 더 모험해보고 미련버릴래 포스터가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ㅠ ㅠ
잡담 일반인들은 포스터 진짜 막다루는구나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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