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시대의 고증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국가 권력의 일방적 폭행 장면 같은거 보기 괴로웠다
너무 잔인해ㅠㅠㅠㅠㅠㅠ 짧게 지나갔지만 고문 장면도 있고ㅠㅠ
그거 말고는 영화 잘 만들었더라
뜨거운 버전의 스포트라이트 같았음
싱가포르 영화제 개막작이라던데 외국 사람들이 봐도 재밌게 볼 듯
해외에도 판권 많이 팔리면 좋겠다
너무 잔인해ㅠㅠㅠㅠㅠㅠ 짧게 지나갔지만 고문 장면도 있고ㅠㅠ
그거 말고는 영화 잘 만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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