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
생각보다 별로였음 마지막에 맥풀렸어...
그러나 배우들이 다 연기로 캐리했고
특히 정성일은 표정으로 인격이 다 드러나는거 신기해씀
장미의 사슬
다같이 웃으면서 봄!
킬링타임용으로 좋은듯. 일본영화특유의 설명엔딩인건 아쉬우나
맨처음차량달리는 긴박한 장면 좋았음
감독님 박수칠때 감사합니다 하더라 마지막 영화까지 다보고가심
스파이럴
자신을 향한 증오와 사랑이 이리저리 뒤섞인 끝에
폭탄처럼 터지는 영화. 잘 봤음
미드소마생각나기도
-힘들때 계약같은거 함부로하지말자-
개인적으로는
장미의사슬/스파이럴/사피엔스 순서로 좋앗음
미패간덬잇니? 고생해따진짜